로뎀나무아래 이야기/가족 형제들 사진

강화도 ~ 교동도 ~ 석모도

로뎀의 엘리야 2016. 8. 4. 06:08

2016년 8월 3일 고향이 그리워 아버지 어머니가 그리워

아들은 아내와 외 손녀들과 함께 고향으로 간다

아침​ 일찍 차을 달려 교동부터 그리고 석모도에 아버지 어머니 묘소에

우리 아버지는 살아계실 때 꼭 한달에 한번 이발을 하셨는데

어머니는 늘 힌머리 없이 염색을 하셨는데 아들은 이발하여 드리려고

힘든 몸으로 산을 올라 간다 아내가 앞장서고 손녀들이 힘을 내서 올라간다.

오늘은 너무 더워 머리만 깍는다.









큰 손녀가 사진을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