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 청중
예레미야 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우리 아버지께서 외로운 광야에서 보이지 않는 많은 꽃을 피우시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그 누가 지켜보지 않더라도 행하자.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열심을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열심히 했는데 사람들이 박수쳐 주지 않을 때, 힘이 빠지는 것은 아직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박수쳐 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다 떠나가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나에게 박수쳐 주시는 유일한 청중, 그분이 그리스도이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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