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정의 목적
고린도후서 4:1-2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이 시대는 '무자비한 경쟁'이 성공의 열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무자비한 긍휼'이 우리 여정의 목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은 생존 싸움이 처절합니다.
살기 위해 피땀 흘려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안으로 들어가면 무한 경쟁입니다.
내가 살려고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세상은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자기 이익을 얻습니다.
약한 자를 억압하고 힘의 논리로 사는 것을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길은 나의 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사랑과 섬김입니다.
우리 삶의 목표는 자기 영광에 있지 않고 주님과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경쟁이 아니라 긍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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