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묵 상/사랑의 종소리

○ 어리석음의 끝

로뎀의 엘리야 2025. 2. 25. 07:11

어리석음의 끝

 

시편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잠언 14: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인 것처럼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 어리석음의 절정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가리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위 여부를 따지지 않고, 하나님이 없다고 의지적으로 결정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달려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면 삶의 목적, 삶의 초점, 삶의 방향을 잃게 됩니다.

왜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단지 즐거움을 추구할 뿐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그저 쓸데없는 일에 인생을 쏟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의 특징은 공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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