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어리석음
○ 지극히 어리석음 빌립보서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는 그저 인간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라면, 기도 없이 사는 것은 단순히 ‘끔찍한 일’이 아니라 ‘지극히 어리석은 일’입니다.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시고, 하늘 창고를 만드시고 그 안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두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창고의 문을 열고 그것을 쓰면 됩니다. 기도는 하늘 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창고의 문을 열지 않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창고 안에 많은 것이 쌓여있음에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