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81

○ 전적 신뢰

○ 전적 신뢰 시편 118:8-9“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당신이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다른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좌우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결정합니다. 열심히 사는 것 보다 누구를 어떻게 신뢰하고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길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진 지식이 나로 하여금 행동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무엇을, 누구를, 어떻게 신뢰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행동이 달라집니다. 잠언 3장 5절에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뢰하되 어중간하게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약간의 신뢰만으로 몸을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 빌립보서 3:7-9

빌립보서 3:7-9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카테고리 없음 2025.02.26

「헌신」의 이유(헌신)

「헌신」의 이유(헌신) 영국의 목사이며 사회사업가인 조지 뮐러(1805~1898)는 일생을 고아를 위해 헌신,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그는 말년에 어떻게 평생을 그런 일을 하게 됐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겸손한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이 조지 뮐러가 죽었기 때문입니다.즉 평판, 선택, 좋은 것과 싫은 것, 원망 등에 대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또한 이 세상의 칭찬이나 비난에도 죽었습니다.제가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의 책망이었고 제가 원했던 것은 하나님의 칭찬이었습니다.그러자 인생이 저도 모르게 달라졌습니다』

○ 어리석음의 끝

○ 어리석음의 끝 시편 14:1“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잠언 14:16“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인 것처럼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 어리석음의 절정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가리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위 여부를 따지지 않고, 하나님이 없다고 의지적으로 결정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달려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면 삶의 목적, 삶의 초점, 삶의 방향을 잃게 됩니다. 왜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