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이 못 돼 먹은 인간
본성이 못 돼 먹은 인간 우리는 가끔 사람을 잘못 만난다.말은 좋게 하지만 속은 비열하고, 친절한 척하지만 결국 남을 이용하는 사람들.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본성은 반드시 드러난다.그런 사람들은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을 갖고 있다. 1.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이들은 실수했을 때 사과하는 법을 모른다.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언제나 변명, 합리화, 책임 전가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 프랑스 철학자 로랑스 드빌레르는 책 《모든 삶은 흐른다》에서 “누구나 상처를 주지만, 상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라고 말한다.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은 관계를 파괴하는 사람이다. 2. 타인의 선의를 이용한다본성이 꼬여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