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지대는 없다
○ 중간지대는 없다 잠언 4: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당신은 하나님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거나 그분과 전쟁 중입니다.그 중간은 없습니다.신앙에서 중간지대는 없습니다.믿음은 선택의 문제입니다.어느 쪽에 설 것인지 입장을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하나님 편에 설 것인지 아니면 세상 주관자 쪽에 설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지, 이것도 선택하고 저것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신앙이라는 것 자체가 어중간한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원하는 것이 ‘구원’인가,‘세상의 재물과 성공’인가?주님께 영광 돌리겠는가,세상의 칭송을 받겠는가?신앙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