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종하지만 사모하지 않는
○ 순종하지만 사모하지 않는 신명기 11:13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율법주의에는 최상의 경배가 결여되어 있습니다.순종하지만 사모하지는 않습니다.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외식주의자, 율법주의자들을 의식하여 ‘그들은 겉만 번지르하고,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순종한다는 자기 의로 가득 차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여기서 ‘다한다’라는 말은 ‘모든 것을 건다’는 의미입니다.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