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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집

○ 나의 집 잠언 9: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이 세상에 마음을 두고 살아간다면, 천국이 왜 당신의 집이라고 생각하십니까?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이 세상은 제한적이고 유한합니다.따라서 세월이 갈수록 자신이 붙들고 있던 것, 미련을 갖던 것, 애착을 가졌던 것을 내려놓고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합니다.아직도 땅의 것을 사랑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면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이 세상에 대한 모든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속지않는 눈(신앙)

속지않는 눈(신앙) 고대 그리스에 키소이테스와 파라시우스라는 두 화가가 있었다.사람들은 두 화가의 우열을 시험했다.먼저 키소이테스가 포도 그림을 나무에 걸어놓았다.그러자 새가 날아와 그것을 쪼았다.다음은 파라시우스가 엷은 커튼 그림을 창문에 걸고 키소이테스를 초청했다.진짜 커튼으로 안 키소이테스가 걷으려고 손을 댔다.아테네 사람들은 『사람의 눈을 속인 파라시우스가 새의 눈을 속인 키소이테스보다 뛰어나다』고 평했다.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가 없다.

어디서든 대접받는 사람의 특징

어디서든 대접받는 사람의 특징 같은 자리에 앉아도 유독 대접이 다른 분이 있습니다.지위가 높거나 옷을 잘 입어서가 아니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오래 지켜본 분들이 꼽는 대목이 있었습니다.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⑴ 부탁할 때 이유를 함께 말합니다무엇을 왜 부탁하는지 짧게 덧붙이는 습관이 있습니다.듣는 쪽은 지시가 아니라 요청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같은 부탁이라도 반응이 크게 달라지는 지점입니다.나이가 많을수록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대접이 달라지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⑵ 기다리는 일에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줄을 서거나 순서를 기다리는 자리에서 태도가 드러납니다.재촉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인상이 달라집니다.급한 사정이 있어도 상대를 몰아세우지 않는 편입니다.이런 자리는 대개 여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