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준까지의 훈련(은혜)
이 믿음을 가진 자에게는 또 다른 고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진실에 도달할 때까지 어떠한 고난도 주시는 것을 불사합니다.
그런가하면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어떤 거룩함이 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수준의 겸손에 이르기까지 여지없이 무서운 고통을 주시기도 합니다.
절대 양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한번 붙들면 절대로 양보하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할 때는 도망가려고 노력해도 절대로 도망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배역하려고 해도 배역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꼭 붙들려 놓으면 어찌할 수 없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끌려가는 절박한 상황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강한 손길을 보고 사는 사람은 두려울 수밖에 없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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