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세계(교육)
어린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눈에는 아이들이 백지처럼 순수하게 보였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을 보며 『저 아이들에게 무엇을 심어줄 수 있을까』 중얼거리던 그는 체계적인 교육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순식간에 꿈은 구체화되기 시작했고 그는 「일생에서 누려 보지 못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그의 얼굴은 빛났으며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는 「행복한 꿈」을 가꿔 세계 최초로 유치원을 설립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5세 이전에 인격이 형성된다』 고 말한 독일의 교육자 프뢰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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