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8일 예비 사위와 아버지 계신 삼산으로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한나가 몇일전에 오빠와 같이 할아버지 인사 갔으면 좋겠단다.
아빠는 고맙기만 했고 오늘 그길을 떠났다.
어머니는 몇일전에 다녀 오셨는데 또 간다니 기뻐하신다.
언제나 처럼 성묘를 마치고 작은 여동생 집에서 점심을 대접 받는다. 얼마나 감사한지...
예비 조카 사위가 왔다고 오늘은 더욱 푸짐한 밥상이다. 동생이 강화도에 산다는 것이 많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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