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라(소망)
가난한 광원의 아들로 태어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거리에서 구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가난 너머에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것을 믿고 언제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모습을 인상깊게 본 한 중년 남자가 소년을 불러 대화하다가 『오늘부터 우리 집에서 기거하며 공부하도록 해라. 나도 얼마 전 아들을 잃어 외롭단다』라고 말했습니다.
소년은 이후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성장, 세계사에 남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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