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웰의 약속(정직)
미국의 남북전쟁 때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한 젊은 장교가 치열한 전투 중에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졌습니다.
죽음의 위기를 느낀 청년은 『하나님, 살려만 주신다면 남은 인생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살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기도 후 청년은 기적적으로 구출되어 새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 후 청년은 「죽음직전의 약속」대로 독실한 신앙을 유지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살았습니다.
이 청년이 바로 세계적인 템플대학과 세개의 종합병원, 필라델피아에 큰 침례교회를 세운 레셀 콘웰박사입니다.
'제자의 삶 > 예수제자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의 선택(소망) (0) | 2025.02.16 |
---|---|
포기의 미덕(정직) (0) | 2025.02.14 |
천사의 얼굴(믿음) (0) | 2025.02.10 |
남 위해 산 삶(행동) (0) | 2025.02.08 |
모함과 용서(용서) (1) | 2025.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