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야고보서 1:1-4 제목 / 시련이란 이름의 축복 어릴 때는 멋 모르고 부모 따라서 살고, 청소년 때는 어른들 흉내를 내면서 친구들과 자신도 어른 인 것처럼 살고, 장년이 되면 이제는 흉내가 아니라 치열한 인생속에서 살아내려고 발버등치며 살고, 노년이 되니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후회하며 살고 지키려고(믿음, 건강, 가정, 자녀, 사업) 아등바등 사는 인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미래에 꿈을, 청년은 이루어질 환상을, 장년들은 지금의 인생을, 노년의 인생 믿음의 건강을 지켜야 하기에 새벽을 깨우고, 그 동안 이루어 놓은 것들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며 새벽을 깨우고, 저 천국향하여 가는 여정이 평탄하길 위하여 새벽을 깨우는 줄 믿습니다. 한 평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사람은 여러 가지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