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깨뜨리시는 도구(고난)
환난은 환난으로 말미암아 우리 자아를 깨뜨리기 위한 방편으로 쓰십니다.
환난을 당하기 전에는 좀 잘나가고 잘 되가는 것이 마치 자기의 능력인양, 자신의 노력의 댓가요 그 열매인양 과시하고 으시대고 오만하고 교만하고 자중하지 못하고 거들먹거렸습니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오만하고 교만하고 건방졌습니까?
좀 잘 살게 되었다고 목에 힘을 세우고 국내외로 온갖 교만과 오만을 다 저질렀습니다.
우리가 맞은 환난, 즉 경제적 위기는 우리의 오만과 교만을 깨뜨리려는 도구입니다.
우리를 산산조각 깨뜨려 우리의 본 모습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환난을 당해야 비로소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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