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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상

○ 허상 누가복음 9:36“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당신의 행복을 잃어버리는 것에 의존하지 말고 오직 없어지지 않는 사랑하는 하나님에게만 의존하십시오.우리는 종종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실상과 허상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실상과 허상을 구분하지 못하면, 인생 전체가 헷갈립니다. 썩어 없어질 허상을 실상으로 보고, 실상을 허상으로 생각하고 좇으면 망합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여 착시현상이 일어나게 합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세상의 것을 추구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고 집중해야 합니다. 영..

깨우치기 교육(교육)

깨우치기 교육(교육) 조선 초기의 명신(名臣) 황희정승의 아들이 한때 주색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어느날 아들이 집에 돌아오자 황희는 예를 갖춰 공손히 맞아들였습니다.깜짝 놀란 아들은 『아버님, 어이된 일입니까. 의관속대를 하시고 저를 이렇게 맞아 주시다니요?』황희는 정중하게 대답했다.『아비 말을 듣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일삼으니 어찌 내 집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한 집 사람이 아닌 나그네가 집을 찾으니 이렇게 예를 갖춰 맞을 수밖에요』아들은 크게 깨닫고 이후부터 바른 생활을 했습니다.

○ 성속일치

○ 성속일치 로마서 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밖에서는 성자가 되고, 집에서는 악마가 됩니다.교회 안에서만 하나님을 예배하고 교회를 벗어나면 완전히 세속 사람이 되는 이원론적인 신앙은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있어 굉장히 위험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과 연관이 없고 철저히 이중적인 삶을 살기에 교회 안에서는 좋은 신자로 보이지만 사회에서는 지탄을 받고 무기력하고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로마서 12장 1절에서 우리 삶의 전부가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모든 직업은 거룩한 부르심이고, 성직이고, 우리가 있는 영역은 모두 성소이고, 우리 삶의 모든 ..

조용히 구하라(처세)

조용히 구하라(처세) 어떤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회중시계를 잃어버렸습니다.잃어버린 장소는 아버지가 일하는 공장 안. 아이는 사방을 뒤졌으나 찾을 길이 없어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그러자 아버지는 모든 스위치를 끄고 조용히 있어 보자고 했습니다.정말, 얼마 안 있어 째깍째깍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시계는 주위 환경이 조용해지자 구석진 바닥에서 자신을 주인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얘야. 세상이 시끄러울 때도 조용히 있어 보렴. 잃어버렸던 것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너무 세상이 우리가 너무 시끄러워 하나님이 찾으시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던 것은 아닌가!귀는 있는데 들을 힘이 없어서 타인의 소리를 들어야 할 여유(마음)없이 살았다면...2025년에는 조용히 위..